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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전칠기를 하다가 컴퓨터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신 계기를 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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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전칠기를 하다가 컴퓨터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신 계기를 ...
글쓴이 : 정은주   날짜 : 15-07-16 09:59  
조회 : 1,550
나전칠기와 컴퓨터는 영~ 다른 분위기일수도 있는데요,
어떻게 방향을 바꾸게 되셨는지 또,
컴퓨터 공부를 시작할때 무엇부터 하셨는지 궁금합니다.

저는 컴퓨터에 대해서 한 마디로 축약한다면 아는 것이 없습니다.
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도 못 하지도 않지요.

예를 들자면,

쇼핑을 한다거나, 워드를 두드리거나,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하는 아주 간단하고 소소한 것 정도는 할 수 있지만  조금 깊이 들어가게 되면 침묵 모드로 돼 버리지요.ㅋㅋ

저도 쌤처럼 컴을 잘 다루고 싶습니다.

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이건희씨가 그랬다지요.
앞으로 갈수록 필기구가 필요없어지고 손가락과 컴퓨터만 있으면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을수도 있다고.

저는 글씨쓰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조금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만 앞으로의 세상이 이렇게 변할수도 있다니 어쩔수가 없지요.
변화하는 세상에 저항할수 없을땐 제 자신도 그렇게 변해 가야 하지 않을까요!

天愛™ 15-07-16 10:01

제가 태어나서 할 수 있는 있는 일이라고는 그다지 많이 않았다는 것이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?
그래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 중에 "나전칠기"라는 직업이였습니다.
적성을 떠나서 무엇인가 할 수 있었다는 것이 행복한 것이였다고 해야 하나요 ...
컴퓨터는 "직업학교" 다니면서 알게 된 것 같네요 지금으로 부터 15년 전이 되어 버린 시간속에 있습니다.
하다가 보니 여기까지 왔는 것 같습니다. 도스에서 그리고 비주얼베이직, 포트란 등등 지금은 다 사라져 버린 프로그램언어들을 하나하나 배우면서 신기함에서 깊이를 더 배우게 되어서 직업까지 오게 되었네요.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지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.
늘 열심히 하시여 미래를 준비 하시는 분으로 기억을 하고 싶습니다.
좋은 날 행복한 날만 늘 곁에서 함께 하시고 건강하세요 ^^

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.

 


 

 


글쓰기를 제한을 합니다.

광고성 및 홍보성이 글이 너무 많이 올라 와서 그러하오니 이해 부탁드릴께요

전화나 문자로 주세요.

 

2018. 04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