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고 나면 떠난다는 말씀에 정말 사람들이 누구나 자기 이익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?
필요로 하면 찾는 것은 앎에 대한 급박함이 있어서 그럴 것이 생각을 합니다.
선생님께서 알려 드리는 것들이 아마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고차원이나 고급적인 내용일 것이고 생각을 해 봅니다.
적고 짧은 지식일 경우에는 아마 자주자주 찾지 않을까?
알고 난뒤 뒤도 보지 않고 따난다고 하시니 마음이 찹찹 할 것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.
그래도 용기 잃지 마시고 정보와 지식에 굶주린 모든 분들에게 맞는 지식과 지혜를 주시길 바랍니다.
저도 알고 나면 잊고 살 것 같네요.
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은 해 볼께요.
올 가을 선생님의 생활이 환한 웃음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
天愛™17-10-07 09:19
지금껏 살아 온 모양에서 느끼는 것들이 하나의 프래임으로 그려집니다.
다른 직종에서 다른 모습에서 예전의 일들을 생각을 해 봅니다.
돌이켜 생각을 해 보면 모든 것들이 미안함과 죄송함만이 생각을 부여잡고 있습니다.
모든 분들에게 미안함과 죄송함 뿐입니다.
제가 알았던 지난 날 속에서 제가 했던 언행들이 정말 미안스럽고 죄송스럽니다.
이제는 속죄라고 해야 하나요?
그런 마음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생활을 하렵니다.
天愛™ 17-10-07 09:19
다른 직종에서 다른 모습에서 예전의 일들을 생각을 해 봅니다.
돌이켜 생각을 해 보면 모든 것들이 미안함과 죄송함만이 생각을 부여잡고 있습니다.
모든 분들에게 미안함과 죄송함 뿐입니다.
제가 알았던 지난 날 속에서 제가 했던 언행들이 정말 미안스럽고 죄송스럽니다.
이제는 속죄라고 해야 하나요?
그런 마음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생활을 하렵니다.